제가 장미향을 좀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쓴 향초를 리필했어요.

크링글 캔들 빈 병.

에코소야 소이왁스에 레드 로지즈 향을 썼습니다.

왁스 양을 좀 줄여도 좋을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지만 은은하니 향은 좋아요.

수축이 거의 없어 표면이 예쁜 것도 장점. 태울 때도 고르게 이쁘게 타요!

 

워낙 용기가 예뻐서 버릴 수는 없었다는 거!!

크링글 캔들의 장점이 향이 강하다는 건데 겨울에 세일을 하므로 신품을 사고 싶으면 그때를 노리는 게 좋습니다.

 

 

 

양키캔들 일루마리드와 함께. 저거 꽤 좋아요. 뒤져보면 싸게 살 수 있으니 하나쯤 마련해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향초와 양초 재료를 파는 캔들웍스에서 4월의 명품 캔들 체험 이벤트 응모를 하더라고요.

응모겸 또 즐겨찾기겸 배너 답니다^^

Posted by 茴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