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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media.daum.net/cartoon/series/KLTV/
다음 스포츠 란의 만화링크

나홀로 톱에: 대전전 11라운드.
댓글이 적은게 안 쓰러워서 소개합니다. 사이드바에 건 링크가 원래 출처이긴 하지만 광고가 떠서.
또 댓글을 달 수 있게 되있는 건 이쪽이 더 편하니까?

케빈이 초반에는 움직임이 좋은 편이었는데 갈 수록 몸싸움도 대충하고 짜증내는 것 같아서 불안했다.
짜증이야 안 나는게 이상하겠지만서도. 문제는 다친 것 같은데 계속 뛰고 있다는 점. 유니폼에 묻은게 설마 피는 아니겠지?
색이 제대로던데. 스틸야드에서 바닥에 케챱을 쏟아서 묻은 거면 다행이고. 아니면 걱정이다.

김형범 본인은 안 다쳤다고 하지만 사람들 말에 따르면 팬믹스드존에서 얼음하고 붕대 감고 등장하셨다며?
역시 수원전에서 다친거였어. 그런 의미에서 황진산이 살아나야 하는데.
진짜 케빈 당분간 나홀로 톱에 있는 느낌이겠네. 진산이가 살아줘야 김형범이 무사히 회복해서 팀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아니면 하얗게 다 태우고 무기한 재활 하게 될지도 모른다. 진산이도 꼭 대전팬 설레게 한다음 부상으로 버로우 타는데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나?

국곡리 아이돌 리더 사망으로 아마 많이 속상하겠지만 극복해주기 바란다.
김형범하고는 다르게 속도와 가벼움으로 돌파하는 타입인데 아직은 무거운 느낌이더라. 인간이 아닌 요정과 같아 보이는 그런 느낌의 선수. 내가 그런 느낌을 받은 건 90년 월드컵의 최순호 뿐인데. 타입은 전혀 다르지만서도 기대해볼 만한 애라.

컨디션만 좋으면 수비 다섯 사이로 그냥 가볍고 아름답게 빠져나가는데 그 모습만 봐도 뿌듯하고 행복하다.

남궁도가 곧 훈련 복귀라는 것은 기쁜 소식. 쉰기간이 길지는 않으니 금방 회복하려니 하고 믿어봐야지.
남궁웅은 웅호천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던데(샤빠가 붙였으니 퍼지겠지)

센터백들이 센터백 자리에만 돌아와줘도 좋으련만 R리그가 참가를 포기하니 이 놈들 경기 감각이 문제이긴 하다.

 

댓글이 너무 적은게 아깝기 때문에 소개하는 글. 모르고 봐도 그냥 그림이 예뻐서 볼만하지만 아는 사람이 보면 더 재밌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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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茴香

※ My English is Very Poor. I can not speak English.
    私の日本語は上手じゃできません。



ver. 1.06

This is whiteday trainer. Please put in whiteday install folder!!
ごれはホワイトデーイゲームの
インストールホルダーのなかに入ってください。

Please 'No' select.
'No'をせんたくしてうれよ。


You can cheat key!!
Cheat keyを使いできます!!

F11 : Pass the through Wall (壁をすりぬける)
F11 after Q : upside
F11 以後 Q : 上へ

F11 after E : downside
F11 以後 E : 下へ

5 : quick save→slot 0 , 2 : restore(回復)
R : see backward(後ろを見る)



This is only Korean Language. Item cheat.
それは韓国の文字で可能。アイテムの習得。

Have a nice game~!
お楽しみに。。。

한국사람에게는 쉰떡밥에 가깝겠지만 세계에는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으니 올리는 글.
애초에 외국인 상대로 쓴 글이니 괜히 한국사람에게 '다 아는 건데'소리 달리면 '에효'하는 소리가 나올 것도 같다. 그런 말 달려면 영어로 다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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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茴香

※영화 우먼인블랙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름 뻔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 혹시나 보실 분을 위해 써드립니다. 그리고 반말체입니다.
그리고 대전시티즌 팬의 입장에서 쓰여졌습니다.

다음의 K모 기자는 나름 독특한 칼럼으로 승부하고 싶었나 보다. 사건의 본질은 리그의 골수팬이 아니면 모르겠지.
시민구단의 팬으로 시달려 본 일도 없으니까.
그 사람의 말을 진실이라 가정하고 글을 쓰겠다. 우먼인블랙을 고른 건 그 이유다.

여러번 만들어진 영화라지만 내가 본 건 최신판으로 해리포터 아니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나온 영화이다.

어둠속의 여인 혹은 까만 여인인데 그 까만 여인의 정체 그리고 원한이 빚어내는 이야기가 그 영화이다.
당연히 공포영화인데 거기서 공포를 걷어내고 인과와 원한만 보도록 하자.

더보기


사장이 너무 안이하게 생각했다.
전에 있던 감독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경질 과정. 외국인 선수 영입실패로 인한 자금 유용 의혹. 유소년 육성 자금 유용. 선수들의 처우 개선 문제(쓰지도 못하는 용병에게는 몇 억씩 주고), 사장 본인의 연봉 문제와 일처리에 대한 불만에 거지라 놀림받는 우리팀 팬들의 마지막 자존심에 대한 모독이 터진거다.

이제와서 이유야 어쨌든 진실이 어떻든 사장은 환영받기 힘들거다
. 저 기자의 도움(?)은 아서킵스의 도움도 아니고 그냥 병원 진단서 수준 아닌가? 그리고 그 결과 뭔가 얻은 듯 했던 그들은 어떻게 되었나?

대전시티즌 팬들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미숙한 일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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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茴香